Eddie & the Quokka Gang
에디와 쿼카 갱 · Original AI Animation Series · 기획

낮에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
밤에는 섬을 뒤집어 놓는 힙합 갱스터.
관광객 앞에선 언제나 웃는 쿼카들. 밤이 되면 섬을 뒤집는 힙합 갱스터가 된다. 그 정체를 목격한 신입 관리인 에디는 시설 복구를 위해 이들과 내키지 않는 비밀 거래를 시작한다.
개요
버디 · 음악 코미디
AI 3D 애니메이션 · 회당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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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귀엽게 생겼다고, 성격까지 귀여울까?”
쿼카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로 불린다. 그 사랑스러운 얼굴 뒤에 전혀 다른 성격과 생활이 숨어 있다면? 귀여운 쿼카와 자유분방한 힙합 갱스터 문화를 결합해 외형에서 비롯된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뒤집고, 서로 다른 규칙으로 사는 에디와 쿼카 갱이 충돌하고 협력하며 만들어 내는 웃음과 공존을 경쾌하게 그린다.
핵심 매력
언제나 웃는 얼굴의 쿼카가 사실은 다른 동물들이 두려워하는 갱스터.
섬을 관리할 책임은 인간에게, 섬에 대한 정보는 쿼카에게. 서로의 필요로 협상하는 버디 코미디.
음악·패션·댄스 배틀로 사건이 생기고, 캐릭터별 음악 콘텐츠와 굿즈로 확장된다.
타깃
귀여운 동물의 반전, 과장된 액션, 음악과 춤을 즐기는 시청자.
힙합 문화를 즐기고, 새 환경에서 인정받고 싶은 사회 초년생.
세계관
호주 로트네스트섬. 낮엔 관광지, 밤엔 ‘지베이 갱’이 인간의 물건으로 아지트와 공연장을 만든다.
인간은 동물의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 인간에게 귀여운 쿼카 갱은 다른 동물들에게 두려움의 대상.
시가처럼 만 잎말이, 철통 보안의 잎 농장, 잎 거래. 갱스터 소품처럼 보이지만 그냥 맛있는 먹이.
캐릭터
질서를 지키려는 신입 관리인과 자유와 위엄을 추구하는 쿼카 보스. 둘 다 ‘인정받고 싶은’ 주인공 — 같은 욕망, 정반대의 방식.

에디 Eddie
신입 섬 관리인
제발 오늘 하루만 아무 일 없이 지나가면 안 될까?

로코 Rocco
지베이 갱의 보스
난 귀여운 게 아니라 무서운 거라고!

픽스 Fix
작전 설계 담당
계획대로만 하면 완벽해. 이론적으로는.

덩크 Dunk
행동대장
부수면 되는 거죠, 보스?

리프 Riff
DJ · 발명가
잠깐, 이걸로 소리 한번 만들어 볼까?
제작 · 확장
AI 영상 생성 + 3D 캐릭터·배경 + 편집.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을 고정해 반복 제작 가능한 파이프라인.
콘셉트 영상 → 파일럿 → 일관성·효율 검토 → 시리즈 확장.
캐릭터별 숏폼 힙합 뮤직비디오, 음악 콘텐츠, 굿즈, 새로운 호주 동물과 라이벌 조직.
분홍산이 간질간질
Kids Fantasy Adventure · AI 크리에이터 쇼케이스 영상부문
신비로운 분홍행성에서, 별이와 분홍이가 갑작스러운 진동의 원인을 찾아 나선다.
3분 분량의 아동 대상 판타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아이들에게 이유를 알 수 없는 현상은 때로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두려움의 원인을 이해하면 낯선 상황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 친구와 함께 미지의 상황에 다가가는 과정을 통해 호기심과 용기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
Baking the Ocean
3D Motion Graphic · C4D / Octane
뜨거운 오븐 안, 메론빵과 소라빵이 부풀어 오르며 무언가 특별한 변화가 시작된다.
일상의 작은 사물이 상상력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고, 평범한 공간이 환상적인 세계로 변해가는 순간을 표현했다. 메론빵은 거북이가 되어 헤엄치고, 오븐 속은 산호초가 자라는 바다가 된다.




Style frames · Kitchen detail · Storyboard
Sun-Dried
선드라이드 · Where the Sun Was Born · 3D Motion Graphic
아기 얼굴을 한 태양이 세탁기에서 태어난다.
세탁 후 따뜻한 햇빛 아래 빨래를 말린 듯한 산뜻함을 전하기 위해, 햇살처럼 포근하고 상쾌한 세탁의 순간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표현했다.


